주차층 기압 시뮬레이터

도로 → 지하주차장 → 주차 → 하차까지, 아이폰 기압과 앱의 층 추정을 함께 봅니다.

준비
차 아이폰 / 앱 추정 층 도로 (북측, 방향 추정)

굵은 선 ĥ(기압 계산 고도) · 가는 선 h(실제 높이) · 점선 앱 모델의 층 높이 · 세로선 앱 이벤트

도로에서 주차장 램프로 내려가 주차하고, 차에서 내려 엘리베이터를 타기까지 아이폰 기압이 어떻게 바뀌는지 보여줍니다. 앱(FloorCore)과 같은 계산으로 층을 추정하고, 주차 층이 언제 어떻게 기록되는지 단계별로 확인합니다.

건물은 서울 강서구 마곡595를 모델로 사용했습니다 (건축물대장 면적·층수, 2026-11-06 계단 실측 층 높이, 1~4층 피난안내도로 코어 배치. 지하 평면·램프·도로 방향은 추정).

이벤트 기록

    보정·오차 분석 (error budget)

    주차가 확정되면 계산합니다.

    측정 고도 ĥ = (R·T/g)·ln(P₀/P₁), R = 287.05 J/(kg·K), g = 9.80665 m/s². 각 성분은 주차 판정 구간과 기준 구간의 차이가 고도에 준 영향입니다. 문 개폐 과도압은 판정 구간에서 빼고, 센서 잡음은 중앙값으로 줄입니다. 기상 경향·기온·주행 동압은 현재 앱이 보정하지 않는 항목입니다.

    저장된 주차 기록 (이 페이지에서 실행한 것)

    #방식실제앱 추정후보고도결과학습 사용
    아직 없습니다. "주차 시작"을 누르세요.

    틀리면 사용자가 실제 층으로 고친 것으로 보고, 그 층의 고도를 이 건물 학습값에 넣습니다. 같은 층에 다시 주차하면 학습값을 씁니다.

    시나리오

    1. 도로 주행: 마곡중앙로를 30 km/h로 달립니다. 자동 모드는 차량 블루투스·CarPlay 연결로 이미 측정 중이고, GPS가 잡히는 동안 기준 기압을 계속 갱신합니다.
    2. 진입로 정차: 차단기 앞에서 4초 멈춥니다. 수동 모드는 이때 "측정 시작"을 눌러 기준 기압(처음 3개 중앙값)을 잡습니다.
    3. 램프 하강: 지상→B1 램프(17%)를 내려가면 GPS가 끊깁니다. 자동 모드는 이 순간의 기준 기압을 고정합니다.
    4. 층간 램프: 램프를 내려오면 그 층 통로를 따라 반대편(동↔서)으로 가로질러 가서 다음 램프로 내려갑니다. 앱 화면의 층 표시가 실시간으로 바뀝니다.
    5. 주차: 통로를 지나 주차칸에 들어가 멈추고 시동을 끕니다. 수동 모드는 이때 "주차 완료"를 눌러 마지막 5개 값의 중앙값으로 층을 정합니다.
    6. 하차: 문을 열고 닫을 때 기압이 순간적으로 튑니다. 앱은 정차 구간의 값만 쓰고 이 튐은 버립니다.
    7. 엘리베이터: 걸어가서 엘리베이터로 1층에 올라갑니다. 자동 모드는 걷기를 인식한 뒤 주차를 확정하는데, 이때 지금 기압이 아니라 정차했던 구간의 기압으로 층을 계산해야 합니다. 인식이 늦어 엘리베이터를 탄 뒤 확정되면 지금 기압으로는 틀립니다.
    8. 기록: "B2 맞아요?" 확인 후 저장됩니다. 틀리면 고친 값으로 이 건물의 층 높이를 학습합니다.

    건물 층별 높이 (1층 바닥 = 0 m)

    층용도 (건축물대장)면적 m²바닥 높이근거

    건축물대장: 지하 4층·지상 8층, 높이 32.5 m, 주차 86대, 승강기 2대. 코어(계단 2·E/V 2·화장실)와 1층 복도는 1~4층 피난안내도로 배치했고, 지상층 평면은 1층 안내도 비율(동서 : 남북 ≈ 0.85)과 대장 면적으로 환산했습니다. 지하주차장에는 피난안내도가 없어 램프(동·서 번갈아)·주차칸 배치와 도로 방향은 추정입니다(대장의 북측 건축한계선 3 m로 북쪽을 앞면으로 봄). B3는 2차 실측, B4는 B2→B3와 같은 높이로 가정.